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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데일리메디 -해외환자 유치 앞서 병원 자가 진단 우선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5488 | 작성일 2010.06.28

"해외환자 유치 앞서 병원 자가진단 우선"
메디코리아포유 고덕진 팀장
 


의료한류병원 성공 모델 분석과 의료인의 경영을 위한 세미나가 지난 2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세미나에서는 병원 경영과 마케팅,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인증 소개 및 효과, 병원의 재무와 재무 설계 등 다채로운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

의료관광을 위한 병원 경영에 대한 조언
이날 첫 강연을 한 메티컬 전문컨설팅 회사인 메디코리아포유의 고덕진 팀장은 “해외 환자를 유치하기에 앞서서 병원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병원의 상태 진단이 있은 후 해외환자 유치 가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고 팀장은 “그 후에는 병원만의 특화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며 “특화상품을 만들 때는 의료관광 경쟁국 병원과 국내 경쟁 병원들을 감안해 시장조사를 실시하고 상품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대부분 병원이 특화상품 준비로 준비가 끝난 줄 알지만 사실 진료 서식류나 통역 인력 등 외국인 환자 유치에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며 “환자 유치 프로세스와 직원 교육 등 인프라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도입 필요성

이날 JCI 인증 기준을 주제로 강연을 한 Thomas Kozlowski JCI컨설턴트는 “JCI는 국제적인 의료기관 평가 제도의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생긴 비영리 단체로 의료 서비스 안전과 의료 질을 국제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JCI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JCI는 환자 중심의 평가와 의료기관의 조직과 관리에 대한 평가 영역으로 나누어 기준을 세우고 각 영역에 따른 세부적인 평가가 진행된다”며 “이런 평가가 결과적으로 높은 질의 진료와 간호를 환자에게 제공하게 하고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체제를 제공해 의사와 간호사에게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JCI의 성공적인 도입사례 및 향후 파급효과를 주제로 발표한 고려대학교의 박종훈 교수는 “이제 병원의 규모 경쟁은 그만해야 한다”고 우리나라 병원의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문화의 정착이 시급하며 치료 성적 공개가 필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JCI는 매우 유용한 제도”라고 밝혔다.
한명훈기자 (hmh315@dailymedi.com)  기사등록 : 2010-06-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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