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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 100만명 싱가폴 뛰어넘는 한국 의료관광의 미래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11179 | 작성일 2010.04.14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 및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경쟁력을 세계인에게 인정받아 전 세계 환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한국'이라는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14일 코엑스 아셈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글로벌헬스케어&의료관광컨퍼런스 2010년' 행사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글로벌 헬스케어는 전세계적인 열풍을 타고 퍼저나가는 단어가 됐다"며 "우리도 2007년 1만 6천명의 환자 유치를 시작으로 지난해 주한미군을 제외하고 약 5만명을 유치했다"고 했다.

특히 이런 전세계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2012년엔 1,000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세계 해외의료관광을 진행하는 국가들이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외의료관광 유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싱가폴의 경우 2006년 41만명을 유치했으며 2012년엔 1백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원장은 우리도 이제는 규모 있고 체계적인 그리고 세계인이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한국의 첨단 의료 홍보의 장을 만들어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번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를 하고자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약 34개국의 의료기관과 유치업자, 보험 관계자, 정부관계자 등 500여명을 초청해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를 홍보하게 됐다는 것.

김 원장은 "한국의료 브랜드 'Medical Korea'를 내세워 세계 주요 바이어들에게 홍보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내년 4월에도 '글로벌헬스케어&의료관광컨퍼런스 코리아 2011'을 개최해 매년 한국에서 특색 있는 의료관광 국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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