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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도형 의료관광' 세계시장 공략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11200 | 작성일 2010.04.15

도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코리아 2010' 참가

미국·중국·몽골 등 세계 34개국 500여명에 홍보

의료와 레저 관광 휴양이 접목된 관광 중심의 `강원도형 의료관광'이 세계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코리아 2010'에 참가 중인 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센터장:전창준)는 14일 6개 거점의료기관과 함께 강원도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오픈했다.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지난 13일 개막,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코리아 2010에는 미국과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 34개국에서 500여명의 병원 관계자와 유치업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형 병원치료 중심인 대도시의 의료관광과 차별화된, 강원도형 의료관광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다.


도의료관광지원센터는 이번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강원도형 의료관광 이미지 홍보는 물론 해외 에이전시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4일 홍보부스가 문을 연 후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내외 에이전시 관계자 등이 부스를 찾아 관심을 보였다.


의료관광은 강원특별광역경제권의 선도산업 중 하나다. 도는 대도시와의 경쟁이 힘든 도내 의료여건을 극복하고 지역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 치유림과 온천 약수 등을 거점병원 및 리조트 등과 연계하는 `헬스케어 의료관광',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해양 의료관광' 등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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