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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서울 대표 브랜드 지정된 한방성형, 침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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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덧글 0 |조회 17463 | 작성일 2010.04.27 |
서울시는 건강검진과 성형, 피부, 치과, 한방 등 5개 분야를 의료관광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수립한 ‘2010년 의료관광 종합대책’에 따라 50개 병원을 협력 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작년 말부터 운영해 온 ‘서울 의료관광 종합지원센터’는 올해부터 규모가 더욱 확대 운영되면서 의료서비스 상담과 전문의료기관 진료 정보는 물론 예약안내 시스템까지 제공해 병원과 유치업체, 해외 환자를 연결하는 의료관광의 허브 역할을 하며 건강검진, 피부, 성형, 한방 등 5개 분야 협력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의료관광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기관은 의료관광 팸 투어, 이벤트, 해외 현지홍보 등 해외프로모션에 참가해 서울시 의료관광 포털 사이트에 자료를 협조하고 분야별, 국가별 상품개발 및 홍보, 판촉 등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개발에도 참여한다.
본격적인 해외환자 유치계획에 따라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는 중국산동 연태시 인민정부 (烟台市人民政府)와 협의를 통해 2010년 2월초 중국 실무 책임자들이 서울 강남소재 학회사무실을 방문, 미채움한의원(박동수원장,이현우원장,황영준원장)에서 직접 시술 후 한국 의술의 우수성을 체험해보고 돌아갔다.
이후 중국 연태시의 초청으로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 박동수 회장과 김상균 사무국장 외 1명이 ‘의료관광실행계획안’을 현실화하기 위해 3월 3일 중국 연태시를 방문했다.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 박동수 회장과 일행은 연태시 인민정부 李淑芹 부시장의 석식 초대 자리에서 상견례를 갖고 3월 4일 실무자들과의 실행협의를 거쳐 의료관광병원으로 지정하는 인증서를 받았으며 3월 5일 ‘홍보관’ 설치계획에 따른 설치 시설을 견학한 후 3월 6일 귀국했다.
중국 연태시가 1차적으로 연태시 인민정부 소속 여성간부 또는 간부의 부인들로 구성된 체험단을 한국으로 보낸다는 협정 하에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 사무국과 미채움한의원은 해외의료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진행 중이며 연태시 현지에 전문 인력을 파견해 홍보관 운영계획과 상담실무자 교육계획도 마련해 실행하게 된다.
대한한방미용성형학회는 서울시 한강사업부 실무책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한강과 연태시를 연결하는 ‘크루즈 관광’계획을 진행 중이며 ‘크루즈 관광’이 실현될 경우 서울행 크루즈 관광 선내에서 한방성형 1차 시술을 하고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는 크루즈 관광선 내에서 마무리 시술을 하는 계획이 가능하다.
소정의 절차를 걸쳐 협력 의료기관 대상 병원으로 선정된 미채움한의원(박동수원장,이현우원장,황영준원장)은 ‘침톡스’라는 한방성형 상품을 개발, 특허 출원한 바 있으며 중국 연태시를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방성형의 우수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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