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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의료관광 홍보로 중동서 한류(韓流) 바람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7923 | 작성일 2010.05.19

관광공사가 중동지역 의료관광 유치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동지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 의료관광 홍보 설명회’를 두바이 그랜드 하얏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관광공사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자생한방병원, 아름다운 나라(성형외과) 등의 의료기관과 함께 현지 소비자 및 업계·의료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상품·기술·시설 등을 설명하고 환자들과 상담시간도 갖는다.

또한 참가병원과 함께 현지 언론을 통한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참 사장은 19일 야할라 토크쇼에 출연해 한국 의료 수준과 서비스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그리고 20일에는 이참 사장과 설명회 참가 병원장이 알자지라 방송국과 인터뷰를 갖고, 21일에는 레바논 프로그램인 Star Academy Prime에 출연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한국 의료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올해부터 의료 분야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인 나눔의 의료관광을 전개한다”며 "이를 통해 “매년 약간 명의 중동 지역 빈곤 가정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해당 병원에 초청해 무료 시술 및 한국 관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광공사는 2013년까지 약 1만 명의 중동지역 의료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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