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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대학교병원
작성자 고덕진 덧글 0 |조회 2529 | 작성일 2010.03.24

- 서울대학교병원은 International Healthcare Clinic을 설치하여 주로 거주 외국인을 위하여 예약, 진찰, 처방, 비용수납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을 한 외국인이 IHC를 방문하면 진문과에 가서 진찰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및 통역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IHC는 홈페이지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러시아어, 아라비아어, 불어, 인도어, 스페인어, 벵글라데시어, 독일어, 태국어, 베트남어, 포르투갈어로 안내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해외거주 외국인을 위한 원격지 상담 및 입국치료를 지원하는 시스템은 가지고 있지 않다.

- 2006년 기준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한 외국인 중 입국외국인의 입원환자 수는 18명에 불과하고 그 중에서도 15명은 해외교포이고 순수 외국인은 3명이었다. 이 3명의 국적은 미국인 1명과 러시아인 2명이었다.

- 서울대학교병원은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적극적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단 서울대학교병원 강남건강검진센터는 방문외국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에 가입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센터는 2005년 일본인 그룹 20명을 대상으로 최초로 의료관광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07년도에는 매월 30여명 안팎의 해외거주 고객들을 받고 있으나 여전히 해외거주 교포들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 외국인 해외거주자는 미국인이 전체의 65%를 차지하고 있고 가까운 일본에서 온 고객들은 5% 정도에 불과해 그렇게 많지 않다. 이 센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의료관광에 대응하기 위하여 2006년 태국의 범룽락 병원의 관계자를 초청하여 의료관광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센터는 주요 타킷 고객으로 미주, 일본에 거주하는 해외교포와 아시아나 VIP 회원들을 선정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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