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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 '한방 의료관광' 가능성 보인다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8602 | 작성일 2010.05.24

대구지역의 한방의료관광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지역의 한방의료 및 한방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방의료관광과 한방뷰티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방의료관광사업에 금년들어 4월말 현재 260명의 외국인이 의료관광을 다녀갔다.

이는 지난해 동기 48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지역의료관광산업 육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대구시가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센터장 변준석, 이하 대구TP)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한방의료관광사업에는 지난해부터 센터 내 입주기업과 연계해 전국 최초로 한방뷰티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 난해에는 대만, 중국, 일본 등 454명의 관광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호평과 함께 지역한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올해에는 대구한의대 부속 한방병원과 연계한 한방의료관광 프로그램까지 확대해 '한방의료관광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말 현재 한방의료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은 미국, 아일랜드, 일본, 중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 세계 10여 개국에 이르고 있다.

김 형일 대구시 의료산업팀장은 "대구에서 한방의료분야 프로그램은 금년에 처음 도입되어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나, 세계육상경기대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및 세계한상대회 등 대구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각종 국제행사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해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한방의료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경북일보 & 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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