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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취업준비생, `의료관광` 유망 직종에 눈돌려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6774 | 작성일 2010.06.14

름방학, 취업준비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 조사

6월의 중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대학생취업포털에서는 대학생 대상으로 <여름방학계획>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은 여름방학동안 자기계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취업을 앞둔 취업준비생 과반수 이상은 어학공부, 자격증 취득, 인턴 등 여름방학이 취업 준비를 위해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입증해줬다.

또한 눈여겨 볼 만한 것이 새로운 유망 직종에 대한 예비구직자들의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가, 의료관광 통역사,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의료관광 전문지도자 등도 예비구직자들에게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2009년 정부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글로벌 헬스케어를 확정하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해당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산업의 발전만큼이나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기관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아직 의료관광 관련 직업군으로 취업하려면 어떤 교육체계를 받아야 하는지 알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관련 카페나 사이트에 들어가면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아 초보자로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기도 어렵다.

관련하여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9년 10월 정부의 신성장 동력 자문위원 정기택 교수(경희대 의료경영학과)를 필두로 국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은 병원 관계자, 에이전트, 관련기관,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글로벌 헬스케어산업의 기초 영역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학생, 일반인 대상으로 태국, 싱가폴, 미국, 일본, 중국의 글로벌 헬스케어 국외 사례를 통해 국내 글로벌 헬스케어의 태동과 현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해외환자에 대한 이해 영역은 병원 관계자, 에이전트 대상에 적합하며 해외 환자의 행동 이해와 잠재고객 발굴조사, 표적시장,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고객만족도, 기대 대응 방안 등을 통해 평가모형을 발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의료경영역량 강화 영역은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인증에 대한 정보와 해외환자 보험 등 의료시스템 네트워크에 대한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본 교육과정은 크게 Online과정과 Offline과정으로 구성하며 Offline과정은 특강형식으로 오프특강 종료 후 녹화 동영상으로 재 학습이 가능하다.

글로벌헬스케어 전문가양성과정 총괄을 맡은 최재원 팀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과정 수료자 중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문계열 학생들부터 의예, 간호에서 언론홍보, 경영까지 다양하다"라며 "7기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부터 시작하여 8월말에 종료하여 학생들 참여문의가 많다. 방학기간동안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자 한 것"이라고 말한다.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고자 한다면 가능한 한 정부기관이 주관하거나 허가된 교육기관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 믿을 수 있다. 또한 의료관광분야는 해외환자를 상대하는 특수 산업이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일상회화 가능수준의 외국어실력과 진료과목에 대한 의료지식, 해외 환자를 대하는 서비스 자세 등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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