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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의료관광 마켓 공략 방법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5249 | 작성일 2010.04.09

 

1.일본에 있어서의 의료관광(메디컬투어리즘)의 침투성

 

의료관광 혹은 메디컬투어리즘 이라는 말은,현재의 일봉에 있어 그리 넓게 침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메디컬투어리즘에 관한 선행연구도 거의 없고, 요사이 몇 년간 일어난 연구분야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일본에 있어서 메디컬투어리즘의 엄밀한 정의는 없고, 마노 토시키(2009)의 저서 안에 환자가 의료를 요구해 타국으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그의 저서 속에서는 종합건강진단,일본에서의 의료보험 적용 이외의 미용 성형수술,시력교정 라식수술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메디컬투어리즘이 아닌 헬스투어리즘이다라고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앞서 말한 미용 성형수술이나 에스테틱,스파등도 포함한 헬스투어리즘 또한,메디컬투어리즘의 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점 등을 생각해 봐도,일본과 한국 사이에는 의료관광의 열기에 약간의 온도 차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의료의 지표로서 ‘cost’, ’access’(이 경우의 액세스라는 의미는 의료기관에 접근하기 쉬움을 나타낸다)’quality’ 이 세가지 지표를 축으로 존재해,세가지 지표 중 어떤 하나의 것에 연관되어 있으므로 인해서 타국으로 이동한다 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생각되어지고 있기 때문에,이 세가지 지표가 빠져 있다라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그리 많다고는 생각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cost’에 관해서는 국민보험제도가 있으므로 보험적용이 가능하다.’access’에 관해서 예를 들자면, 농촌의 아주 작은 마을주민 등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기본적으로 의료기관에의 접근이 쉽다라고 생각한다.’quality’에 대해서는,일본의 의료기술만큼은 최고라고 생각하는 일본인이 대부분으로,그것을 타국에 요구하는 케이스는 특수한 의료행위(장기이식 등)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 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입 형(일본에서 의료행위를 받기 위한)의 의료관광에 관해 일본인들이 어떠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를 본다면, 중국 등의 일부 초 부유층이 일본의 의료 기술을 요구하기 위해 일본에 온다고 보는 등의 극히 드문 케이스일 뿐이다.

또한 수출 형(일본에서 외국으로 의료를 받으러 가기 위한)의료관광에 관해서는,태국 등지에서 성전환수술을 받으러 가는 사례나,어린아이의 장기이식을 위해서 미국에 도미하는 예 등이 일반적이고, 한국에서 에스테틱이나 스파를 즐기는 것이 의료관광의 개념에 포함된다 라고 는 도저히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에서의 메디컬투어리즘은 거의 침투되어 있지 않고,향후 어떻게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싶다.

 

2.일본을 대상으로 마케팅이 가능한 분야의 고찰

 

한국관광공사의 홈페이지 및 팜플렛을 참고로,한국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의료관광 13분야에 관해서 생각해 보려 한다.

분야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종합검진          (기본종합건강진단과 각종 정밀기기에 의한 검진 등)

*한방              (예로부터 전해오는 한방의학을 이용한 각종 치료법)

*불임치료          (시험관아기시술과 인공수정,냉동보존 등)

*치과              (임플란트, 미백, 교정분야 등)

*안과              (시력교정수술, 그 외 안과치료)

*피부과            (검버섯제거, 미백치료)

*미세외과수술      (심장바이패스수술 등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수술)

*암치료            (최첨단기술에 의한 각종 암치료)

*장기이식          (국립장기이식센터의 인정을 받은 각종 장기이식)

*이비인후과        (,,(인후)의 각종 수술과 치료,성대성형 등)

*류마티스치료      (단계별 류마티스치료)

*추간판헤르니아(디스크)수술

                   (비수술적 치료를 기본으로 한 각종 시술)

 

이 안에서 가장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한방, 미용성형, 피부과의 3 분야이다. 각각 일본과의 구체적인 비료를 해 보기로 한다.

 

한방

 

일본에서는 한방이라고 물으면 중국의 한방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으로, 한국의 한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예를 들면 한방에 의해서 아기의 성별을 구분 지을 수 있는 약이 있다라고 이야기하면 반신반의 하면서도 대단하다라고 하는 사람도 많다. 또 침 치료나, 뜸 치료 등은 일본에도 존재하지만, 요금이 비싸고 게다가 보험이 적용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의 한방은 일본인에게 있어서 미지의 영역이라고도 말할 수 있고 또 시험해 보고 싶은 분야라고도 말할 수 있으므로, 수많은 마케팅이 가능하리라고 생각된다.

 

미용성형

 

일본인은 메스를 대는 수술을 싫어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국인의 견해이지만, 실제로는 미용성형 수술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한국과 다른 점은 일반적으로 나는 성형을 했다라고 하는 것을, 친구나 연인 등 친밀한 사람 들에게 조차도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에, 일본 내에서 인기 있는 TV방송에서, 자신의 얼굴이나 몸에 컴플렉스를 가진 여성이 성형을 해서라도 인생을 바꾸고 싶다 하여, 일본의 미용이나 성형 분야의 최고봉의 의사들이 모여 시술을 해주는 방송이 있다. 그 중에는 나도 눈 쌍꺼풀 정도라면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라든지 코를 조금 높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고, 실제 성형수술을 단행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그 비용이 고액인 관계로, 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쌍꺼풀 수술(2점 매몰 법)의 요금 : 양쪽 눈 모두로 약 10만엔 전후.

따라서 이 분야에 있어서는 마케팅 방법을 능숙하게 고안해 낸다면,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고 본다.

 

피부과(에스테틱)

 

일본 대상의 마케팅 중에서 가장 간단히 고객을 모집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이 분야로 볼 수 있다. 간단한 점이나 주근깨 제거, 전신 에스테틱, 제모 등의 기술은 일본에도 물론 있지만, 가격 또한 매우 비싸기 때문이다.

 

) 레이저 시술의 점, 주근깨 제거시----------.1cm  x 1 cm  에 약 3만엔 전후.

    주요 부분 (겨드랑이, , 다리)의 제모 ----------- 6회 시술에 약 25만엔~27만엔

    에스테틱(양쪽 다리 반사요법)-------------- 1회 시술에 약 6000~9000엔 전후

 

이 분야 대해서는 1회 시술로 충분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점도 많아, 일본인에게 있어서는 가장 많이 받아 보고 싶은 분야로 볼 수 있다.

 

다음 이하의 분야에서는 다소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마케팅 방법에 따라서 일본인 의료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분야이다. 분야로서 종합 건강진단, 치과(임플란트 수술), 안과 (라식수술이나 콘택트렌즈의 판매) 3 분야이다. 이러한 분야는, 기본적으로 일본에도 고도의 기술이 있어서, 실제로 고액의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수술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분야이다. 하지만 이 분야들을 한국 국내에서 시술했을 경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조금의 마케팅만으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실제 일본과의 요금 비교를 하면 다음과 같다.

 

) 치과 임플란트수술 --------1개 약 17만엔 전후, 10개 약 160만엔 전후.

    안과 시력교정 수술 --------- 양쪽 눈 기준 약 22만엔~35만엔 정도

    컨택트렌즈 구입 ------* 구입시에는 반드시 안과의의 진단을 받지 않으면 구입 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1일 일회용으로 30일분 약1900엔에서 3500엔 정도

   건강진단 -------23일의 종합건강진단 (PET 검사나 MRI 검사 포함한다) 30만엔 전후.

 

이러한 일본의 현상을 충분히 조사하여, 합리적인 마케팅을 실시한다면, 일본인 의료관광객 모집

의수가 증가하는 것은 틀림 없을 것이라 사료된다.

 

3.일본인 의료관광객 전용의 구체적인 마케팅

 

일본인이 한국에 의료관광객으로서 방문하는 조건은 다음의 4가지 조건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일본보다 뛰어난 의료기술이거나, 혹은 일본 내에서는 받을 수 없는 의료 기술

     체재비, 교통비, 수술비를 합계해도 일본보다 저렴하거나, 혹은 차이가 없는 비용

     애프터케어가 필요 없는, 혹은 일본 국내에서도 애프터케어를 받을 수 있을 것

     언어소통의 불편함이 없이, 안심하고 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또 앞서 말한 것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의료의 지표로서.

cost」「access」「quality 2가지를 선택할 수는 있어도 3가지 모두를 동시에 선택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그 부분을 한국에서의 의료관광에 접목시켜 3가지 모두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고, 또한 그 자체가 불가능하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cost」는 대부분의 물가는 일본보다 저렴하고, access」도 한국여행을 하는 관광객이 매년 늘고 있으며, 또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다. quality」에 대해서는 다소 일보인 중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국 또한 뛰어난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지금보다 한층 더 어필한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주목 해야 할 것은,일본에서는 아직 정식인가가 나오지 않은 약의 투여를 한국에서는 이미 인가를 받아 놓고 있어서, 실제 의료행위에까지 이르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예를 들면 암 치료에 관해, 일본에서는 아직 인가가 나오지 않은 약이 한국에서는 벌써 처방까지 되고 있어, 해당치료를 받기 위해 일부러 후쿠오카에서 부산대학병원까지 와서 치료하고 싶다는 케이스도 실제로 있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의사 대부분이 미국유학을 거치고 기술을 몸에 익히고 있으므로, 말하자면 미국의 의료기술을 한국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또한 그리 말한 부분을 마케팅에서 보다 강조함에 있어, quality」에 더욱더 큰 신뢰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10대 후반 ~20대 전반>

 

대부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끔씩은 해외여행도 가고 싶어하는 연령대이다. 또한 대학의 졸업여행이라든지 취업활동 이후의 휴가시기에 일본에서 가깝고 금방이라도 갈 수가 있는 나라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경향이 높은 대상 군이다. 하지만, 여행경비라든지 금전적으로는 그렇게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므로, 우선은 브랜드 명품구입이나 화장품 등의 쇼핑에 가장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이 시기가 되면 진학이라든지 취업으로 상당수 의 여성들이 쌍꺼풀 수술을 받지만, 일본에서는 특별히 취업에 쌍꺼풀수술이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수가 적어, 이 연령대에서 수술을 받는 여성은 드문 편이다.

그리하여 이 연령층을 타겟으로 할 경우에는, 일본에서 받을 경우 상당한 비용이 각출되는 에스테틱이라든지, 네일케어 등의 간단한 상품부터 공략하는 것이 베스트가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그대신 그 상품들에 부속되는 상품들을 추가로 판매 가능하게 된다면 보다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본다. 예를 들면, 에스테틱 후에 같이 코스로서 한국의 화장품 이라든가 BB크림 등을 판매하거나,네일칩 등의 손톱에 관련된 케어상품의 판매, 컨택트렌즈의 판매 등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된다.

 

<20대 후반에서 30>

이 시기가 되면, 취업을 하고 자립을 해서 수입 또한 늘어나게 된다. 많은 수의 여성들이 「수고한 스스로에게 보상」이라는 개념으로 해외여행을 간다든지, 벌은 수입으로 스스로에게 투자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30대 전후가 되면 피로를 조금씩 느끼게 되고, 그 중에서도 에 대한 욕구 또한 점차 높아지게 된다. 처음에 애기한 20대 전반의 타겟과 같은 모양으로 브랜드 명품과 화장품구입도 이루어지면서 에스테틱과 간단한 성형(쌍꺼풀수술 등), 다이어트라고 하는 폭넓은 분야에서 를 위한 추구가 있다.

따라서 이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는 경우에 기본적으로는 10대 후반~20대전반의 사람들과 비교해, 취급하는 상품은 같을지 몰라도 그 이외의 한방 에스테틱, 스파, 간단성형 등을 마케팅의 중심으로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30대 후반~40대 전반>

일본에서 이 시기의 사람들을 아라포라고 부르는데, 이른바 40대 전후의(around40) 약어이다. 이 세대의 사람들은 일본의 버블절정기에 20대 전반을 보낸, 취업과 결혼 등에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세대이다. 그 안에서 현재 인생의 잠시 휴식시기에 있는 사람들이기 도하다. 결혼하지 않은 채로 40대를 맞이하는 여성들도 많고, 또한 결혼하여 육아가 어느 정도 일단락된 여성들도 바로 이 연대이다. 그러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보상’, ‘스스로에게 주는 휴가라는 것이다. 이 연령대의 사람들은 일본 자국 내에서도 에스테틱과 제모, 다이어트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금전적인 여유도 엿볼 수 있는 편이다.

이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는 경우에는, 고급스러움이 있고 일본보다는 조금 저렴하면서도 에스테텍, 다이어트를 위한 한방치료, 처져오는 얼굴의 리프트업 등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40대 후반 이후>

이 연령층은 정말로 한류붐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로서, 한국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꽤 많이 있다. 그 중에는 한국에 작은 어학연수 유학이랄까 1개월에서 3개월 전후 기간으로 장기 체제를 하는 사람들도 다른 연령대에 비해 많이 볼 수 있다. 또 한국에 몇 번이고 찾아 오는 사람들도 많아, 한국의 사정을 상세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한편으로는 역사적인 배경을 포함해 한국에 대해서 반신반의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반신반의하는 감정을 가지고서라도 주변에 지인들이 한번쯤은 한국에 가보고 하는 것을 보기 때문에 자신도 가보고 싶다, 한국에 가서 만끽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찾아볼 수가 있다.

이 연령층을 타겟으로 하는 경우에는, 역시한류라는, 무엇보다 우선의 공통점을 끌어낼 수 있는 마케팅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면,광고에 있어서도 한국인배우를 캐스팅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고, 병원의 스탭들 중에는 한국인배우를 닮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안내한다던지, 또는 유명인 가족들과 친구들도 잘 알고 있는 병원이라는 점 등을 부각시킨다든지, 병원의 옥외간판 등에 한국인배우의 초상을 사용한 홍보라든지, 그러한 작은 것에 서도 고객모집에 있어 아주 효율적일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그리고 노화가 진행되어가는 스스로에게 손을 써봐도 좀처럼 전과 같은 모습으로 되돌리기 힘든 연령임을 자각하여 주름보정 및 제거수술이라든지, 보톡스, 콜라겐주사 등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수요도 만만치가 않다. 따라서 마케팅상품의 일환으로서 젊어지기 위한 미용 성형전반, 건강진단 등과 관련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된다.

 

3.일본대상의 의료관광에 있어서 향후과제

 

일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관광의 수요는 향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와중에 의료관광산업이 시작되어 얼마 지나지 않은 현시점 이야말로, 각 기관에서의 충분한 준비 및 재정비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구체적으로는 , 주로 다음 3곳의 기고나이 중심이 되어, 다른 기관으로의 연계로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 필요가 있으므로 인해, 이하 각 기관에 있어서의 향후 과제 및 필요한 조합 및 구성에 관해 제안해 보고자 한다.

 

공공기관(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주최의 대대적인 의료관광홍보를 일본국내에서 실시

*여행회사와의 제후를 체결, 의료관광투어 광고를 제작, 홍보

*의료관광객 대상의 의료비는 면세,감세 혜택을 시행

*항공편 확대(시코쿠,동북,오키나와 지방등)

 

의료기관

 

*일본국내에 있어서도 의료관광용의 카운터를 설치

(이곳을 활용, 사전진단 등을 일본국내에서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더욱 좋음)

*일본내의 병원과 제휴하여, 애프터케어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일본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

*호텔과 의료기관이 제휴하여,병실 외의 보다 충실한 장소제공이 가능하도록 함

*일본인 모델을 채용한 체험시술(성형수술 및 에스테틱 등)을 기획 실시하여, 시술 전후 상태를 광고에 활용

*의료를 받은 관광객에 대해서, 고객관리제를 도입해 철저히 이행(1개월에 1회 고객관리)

*의료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체제를 구축

 

#특히 개인병원은 상기의 제안 이외에 아래 사항에 대해서도 충분한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

1.     철저한 일본대상의 비즈니스교육 및 일본어 교육

2.     일본의 기존 여행사 패키지투어에 대한 재고

 

1의 경우는 의료관련 종사자만이 아니라 한국전체에서 볼 수 있는 경향으로 일에 대한 직원의 태도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황이며, 일본인 입장에서 볼 때 실망스런 부분 또한 상당하다. 물론 관광객의 눈에도 이러한 부분은 배제할 수 없으며, 이러한 비즈니스교육과 철저한 일본어교육은 대형병원에서는 두루 미치기 힘든 상황이다.이러한 세세한 부분에 대한 배려를 개인병원이야말로 철저히 해야 할 것이며,일본인은 이러한 세세한 배려에 주목 하게 되고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다.

또한 2.의 경우에는 한국 의료관광을 일본인에게 한층 어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여행상품에 대한 재고는 물론 각 병원에서 의료관광체험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의 전개를 제안해 본다. , 기존의 여행상품에 의료관광 체험 일정을 포함시킨 여행상품을 일본의 여행사가 기획하도록 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처음에는 망설이는 일본인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의료관광지원센터를 통해 이러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되면 영리목적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체제가 가시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교육기관

 

*일본어능력에 문제가 없는 레벨의 인재를 육성하는 것. 그를 위한 교원의 육성도 필요

*일본인의 국민성을 잘 파악해, 일본국내에 파견 가능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널리 육성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에 있어서, 재학중인 한국, 일본 양측의 의료관광학학생이 연구 할 수 있는 유학제도를 만들어, 양국의 의료관광 학에 정통한 인재를 육성

 

이러한 제안 이외에도, 의료관광에 관련된 마케팅, 프로젝트, 인재파견, 지원관리, 케어등의 세본화한 분야를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확립된 기관(기업)을 설립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 중에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언어,국민성,풍습 문화 등을 숙지하고 있는 인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한국, 그리고 부산의 의료관광을 일본에 홍보할 시에는 , 한국의 의료기술,그 자체로서의 뛰어남을 더욱 어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의 의료기술이 현재, 이정도로 진보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면, 에트테틱이라든지, 성형시술 등에 있어서도 이본보다 더욱 시술이 발전되어 있음을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당연시 여기는 것으로 생각하게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일본인 대상의 의료관광 분야에서도 더욱 발전을 거듭할 수 있는 일이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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