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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 해외 의료시장 개척 본격화
작성자 관리자 덧글 0 |조회 7197 | 작성일 2010.06.10

정부가 해외 의료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9일 정부는 기획재정부장관 주재의 위기관리대책회의를 통해 의료 등 서비스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전자정부, 콘텐츠, 외식서비스, IT서비스, 보건의료, 환경서비스, 건설서비스, 물류서비스, 방송통신 등 9개 분야다.

특히 의료분야에서 정부는 올해는 중앙아시아, 내년에는 중동, 2012년에는 중국, 동남아시아에 이어 2013년에는 아프리카로 타겟 국가를 확대해 의료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또한 유관기관 지원 프로그램중 의료기관에 부합한 프로그램 개발로 병·의원 및 환자유치 오피스 개설·운영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의 일회성 병원건립·장비 지원방식을 병원 운영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 추진하고 해외진출 의료기관협의회 구성·운영으로 기관간 정보공유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한다.

특히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글로벌 헬스케어 강국으로 조기에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메디컬코리아펀드(가칭)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u-Health 의료센터’ 시범서비스 병원 지정되면 해외환자에 대한 원격진료, 해외 협력병원과의 원격협진 및 의료상담, 국내 병원으로의 해외환자 유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현재 국내 민간의료기관 중 49개가 중국(24개), 미국(9개), 대만(4개), 몽골(3개), 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UAE·베트남(2개), 일본(1개) 등 9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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